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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생활경제, 이색 웨딩 가능한 웨딩장소 소개

by HS Ville
  • 2017 .09 .29
  •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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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생활경제, 이색 웨딩 가능한 웨딩장소 소개

HS빌, 셀프웨딩의 트렌드를 담아낸 이색 테마공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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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이윤빈 기자 = 형식적인 결혼 문화에서 벗어나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원하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셀프웨딩, 하우스웨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우스웨딩의 인기 요인은 정형화된 틀을 벗어버리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낸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욱 색다른 결혼식을 추구하는 젊은 예비부부가 늘어나면서 최근 이색적인 테마가 있는 야외 공간에서 케이터링, 플라워, 드레스, 촬영 등 웨딩에 필요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까지 맞춤형으로 진행하고 있다.

야외 웨딩 하기 좋은 가을 시즌을 맞아 생활 정보 프로그램 ‘SBS생활경제’에서 나만의 개성을 살린 이색 결혼식 장소로 HS빌을 소개했다.

당일, 실제 예비부부가 HS빌에서 하우스웨딩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주례 없이 시작하여 예비 신랑의 멋진 축가까지 이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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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강 배경과 연리지 나무를 갖춘 하우스웨딩장소 '강가의집'

방송에 나온 HS빌 하우스웨딩장소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참 좋은 시절', '사랑하는 은동아'의 촬영지로 쓰인 '강가의 집'이다. 탁 트인 북한강을 배경으로 넓은 잔디정원이 펼쳐진 이 공간은 하루 동안 이용 가능한 프라이빗 시스템으로 하우스웨딩 장소의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외부로부터 시선이 차단되기 때문에 예비 부부의 부담감은 줄이고 하객들의 편의를 높였다는 점과 예식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느긋하게 애프터 파티까지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방송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그런가 하면 강가의집 마당 한 켠에 자리한 연리지 나무 또한 눈길을 받았다. 연리지 나무는 서로 다른 나무의 가지가 이어져 한 몸이 된 것을 말하는데, 두 몸이 한 몸이 된다고 하여 부부의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를 이용하여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하우스웨딩의 특별함을 더할 수 있겠다.

HS빌 셀프 하우스웨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hsvill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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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료 보기

https://youtu.be/JrPGSZR8Z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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